흔들리는 치아, 발치 대신 조직유도재생술(GTR)로 지키는 방법
암사동치과 서울굿닥터치과에서 치주조직을 재생시켜 자연치아를 보존하는 조직유도재생술(GTR)의 진단 기준, 시행 조건, 치료 과정을 사례와 함께 안내드립니다.
조직유도재생술(Guided Tissue Regeneration, GTR)은 이름 그대로 치주조직이 스스로 재생되도록 유도하는 술식입니다. 치주조직에는 치조골, 잇몸, 백악질, 치주인대 등이 포함되며 이 중에서도 치조골의 상태가 가장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참고로 치아가 없는 상태에서 임플란트를 위해 뼈이식을 진행하는 술식은 GBR(Guided Bone Regeneration)이며, 치아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주위 조직을 재생하는 술식이 GTR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진단부터 회복까지, GTR 치료 사례
암사동치과 서울굿닥터치과에서 진행한 조직유도재생술 사례를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치료 결과는 환자의 구강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초진 – 치근단 X-ray 촬영
상악 우측 첫번째 어금니의 치근단 방사선 사진입니다. 잇몸이 붓고 약을 복용해도 귀와 코 쪽까지 통증이 이어진다면 엑스레이 촬영을 통해 골소실 범위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치근면 처치 결과 – 깨끗해진 치근 상태
치근활택술로 치아 뿌리 표면의 치석과 까맣게 오염된 부위를 제거한 뒤, 깨끗하게 정리된 치근 상태입니다.


테트라사이클린을 이용한 치근면 처치
테트라사이클린으로 치근면을 처치하는 과정과 이때 사용한 테트라사이클린 분말입니다. 항균력이 치주낭에서 오래 지속되고 치주조직의 콜라겐 파괴를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뼈이식재와 차단막
확보된 공간에 사용된 뼈이식재와, 뼈보다 연조직이 먼저 채워지는 것을 막아주는 차단막입니다.

봉합 (Suture)
뼈이식과 차단막 삽입을 마친 뒤 잇몸을 봉합했습니다.


회복 후 경과 (2024.5.13 ~ 2024.5.31)
시간이 지나며 회복된 잇몸 상태입니다. 붓기와 치아 동요도 없이 치주낭이 정상적으로 탐침되는 것을 확인했으며, 치료 이후에도 꾸준한 검진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GTR 치료 과정 6단계
치아의 동요도가 크지 않고 치조골 상태가 뒷받침될 때 아래와 같은 단계로 진행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GBR과 GTR, 무엇이 다를까요
이름이 비슷해 혼동하기 쉬운 두 술식의 차이를 비교표로 정리했습니다.
| 구분 | GBR (골유도재생술) | GTR (조직유도재생술) |
|---|---|---|
| 적용 대상 | 치아가 없는 부위 | 치아가 남아있는 부위 |
| 주요 목적 | 임플란트를 위한 치조골 확보 | 흔들리는 치아 주변 치주조직 재생 |
| 시행 시점 | 임플란트 식립 전후 | 자연치아 보존이 필요한 시기 |
| 사용 재료 | 골이식재, 차단막 | 골이식재, 차단막, (선택) 엠도게인 |
치주낭 깊이 참고 기준
조직유도재생술(GTR) 자주 묻는 질문
흔들리는 치아, 방치하지 마세요
암사동치과 서울굿닥터치과에서 정밀 검사를 통해 치아 보존 가능 여부를 확인해 드립니다.
